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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프로야구 잠실 '두산 vs SSG' 경기 우천 취소
정현규 기자 | 2023.05.27 13:18

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KBO는 석가탄신일인 27일 오후 2시에 시작 예정인 두산과 SSG의 프로야구 잠실 경기를 낮 12시 35분에 취소했다. 

이날 잠실구장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정오를 지나면서 야구 경기를 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접어들었다. 결국 3일 황금연휴의 첫 날 경기는 아쉽게도 열리지 못하게 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경기 두산은 최원준을, SSG는 김광현을 각각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두산은 일요일인 28일 경기에 곽빈을 선발로 예고한 반면, SSG는 김광현을 이틀 연속 선발로 예고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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