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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장타 만들어낼 수 있는 스위치히터' 국해성 영입
정현규 기자 | 2023.05.22 10:31
국해성. (C)두산

롯데자이언츠가 22일 외야수 국해성을 영입했다.

1989년생인 국해성은 지난 2008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했고, 2012년 1군에 데뷔했다. 

국해성은 두산 유니폼을 입고 2016시즌 58경기에서 4홈런 24타점, 2017시즌 57경기에서 3홈런 17타점을 기록했고, 2020시즌 46경기에서 3홈런 17타점을 올리는 등 통산 8시즌 동안 214경기에 나서 타율 0.238와 11홈런 86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롯데는 국해성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위치히터로 외야진 뎁스 강화와 대타 자원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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