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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내부 FA 김연견과 3년 총액 10억 5천만 원에 계약...황연주ㆍ정시영도 잔류
홍성욱 기자 | 2023.04.22 10:53
김연견. (C)KOVO

현대건설이 내부 FA(프리에이전트) 김연견, 황연주, 정시영과 계약을 마쳤다. 

현대건설은 FA 계약 마감일인 22일 오전 선수 3명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먼저 리베로 김연견은 3년 총액 10억 5천만 원에 계약했다. 옵션 없이 2023-2024시즌 연봉 3억 원, 2024-2025시즌 3억 5천만 원 2025-2026시즌 4억 원에 계약을 마무리 했다. 

아포짓스파이커 황연주와는 2년 계약을 마무리 했다. 2년 보수 총액 2억 4천만 원으로 2023-2024시즌에는 연봉 8천만 원과 옵션 3,200만 원 등 1억 1,200만 원을 받게 돤다.

아웃사이드히터 정시영과는 총액 7천만 원에 1년 계약을 마쳤다. 연봉 5,500만 원과 옵션 1,500만 원이다.

현대건설은 황민경이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하면서 아웃사이드히터 포지션에서 공백이 생겼지만 하루 전인 21일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위파위 시통(태국/174cm)을 보강했다. 또한 IBK기업은행에서 보상선수를 지명하게 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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