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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부상으로 3월 A매치 합류 불발...대체 선수 발탁 않기로
강종훈 기자 | 2023.03.19 10:32
황희찬. (C)KFA

황희찬이 부상으로 3월 A매치 2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황희찬의 소속팀인 울버햄튼 구단으로부터 부상을 정식 통보받았다. 이에 따라 이번 3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황희찬을 제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또한 황희찬이 빠진 자리에 대체 선수 발탁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황희찬은 지난 13일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뉴캐슬전에서 득점하며 3월 A매치 활약에도 기대감이 쏠렸다. 햄스트링 부상 이후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다시 경기 출전에 먹구름이 드러웠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파주 NFC에 소집된다. 이후 2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28일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를 치른다. 신임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전이다. 황희찬의 대표팀 합류는 다음 A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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