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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WBC 대표팀 타격코치 7일 귀국...대표팀 코칭스태프 보강 없이 대회 치르기로
정현규 기자 | 2023.03.08 15:02
김기태 코치(C)KBO

김기태 WBC 대표팀 타격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7일 귀국했다.

WBC 대표팀은 추가 코칭스태프 합류 대신 현재 도쿄에서 함께하고 있는 코칭스태프로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김기태 코치는 2월 14일부터 대표팀 메인 타격코치를 맡았었다. 

김기태 코치가 귀국하면서 대표팀은 심재학 QC 및 타격코치가 메인 타격코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대표팀은 9일 호주와 첫 경기에 나선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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