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KBL
KBL, 재정위 열어 '지속 항의 및 진행 방해한' 김승기 감독에 제재금 150만 원
정현규 기자 | 2022.12.30 17:34
김승기 감독. (C)KBL

KBL은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28기 5차 재정위원회를 열었다.

재정위는 김승기 감독과 게이지 프림에 대해 각각 심의 후 제재금을 부과했다.

지난 12월 27일 안양 KGC와 고양 캐롯의 경기 4쿼터 종료 2초전 경기 진행 방해 및 종료 후 지속적인 항의를 한 김승기 감독(캐롯)에게 제재금 150만 원을 부과했다.

김승기 감독은 상대 선수가 득점 이후 라인을 밟았다고 주장하며 항의했다. 심판진은 정상적인 플레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또한 지난 같은 날 펼쳐진 수원 KT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4쿼터 종료 32.5초 전 양홍석(KT)의 레이업슛 시도 상황에서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을 한 게이지 프림(현대모비스)에게 제재금 100만 원을 부과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