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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오지환, 4일 결혼식
정현규 기자 | 2022.12.01 13:06
오지환-김영은 부부. (C)LG트윈스

LG트윈스 주장 오지환이 화촉을 밝힌다.

오지환은 오는 4일 오후 3시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김영은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지환은 1990년생으로 2009년 LG에 1차 지명된 이후 14시즌 동안 LG 유니폼을 입고 활약해온 프랜차이즈 스타다. 또한 팀의 주장이기도 하다. 

신부 김영은씨는 2011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한 미모의 재원이다.

오지환 선수와 김영은 씨는 슬하에 2남(오세현, 오세하)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하지만 시즌 일정과 코로나19로 오는 4일 늦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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