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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저스틴 녹스 대체 선수로 KBL 유경험자 헨리 심스 영입
정현규 기자 | 2022.11.15 14:32
전자랜드 시절 헨리 심스. (C)KBL

남자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L 경력자 헨리 심스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저스틴 녹스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선수 헨리 심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15일 발표했다.

헨리 심스는 조지타운 대학교 출신으로 2013-2014시즌부터 4시즌 동안 NBA에서 활약했다. 이후 스페인, 이탈리아 리그를 경험한 베테랑 빅맨이다. 2020-2021시즌에는 KBL에서 전자랜드 소속으로
14.5득점, 7.5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남겼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저스틴 녹스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선수를 찾던 중 현재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헨리 심스와 접촉해 영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헨리 심스는 16일 입국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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