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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99승’ 차상현 감독 “도로공사전에서 100승을 하고 싶다”
화성=홍성욱 기자 | 2022.10.23 18:16
작전지시를 하고 있는 차상현 감독. (C)KOVO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23일 화성 IBK기업은행전에서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차 감독이 이끈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3-0으로 눌렀다.

차상현 감독은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제 몫을 해줬다. 앞으로 상황에 맞게 기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권민지와 오세연을 거론했다.

이어 “모마는 못한 건 아니지만 조금 템포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차상현 감독은 “선수들이 첫 경기다보니 초반부터 집중을 하지 않는 건 아닌데 볼 높이도 그렇고 받는 위치도 조금은 아쉬웠다. 특히 첫 번째 볼처리가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 감독은 “오늘 경기로 V-리그 99승을 했다. 100승까지 1승이 남았다. 다음 경기가 김천 도로공사전이다. V-리그 첫 승을 도로공사전에서 했다. 100승도 도로공사전에서 하고 싶다”라며 다음 경기를 겨냥했다.

화성=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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