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KOVO, 2022-2023 신인선수 44명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정현규 기자 | 2022.10.20 12:03
사진=KOVO 제공

한국배구연맹이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2022-2023 KOVO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2년만에 재개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2-2023 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남녀 신인선수 총 44명을 대상으로 각종 제도 교육부터 미디어코칭 등 폭넓은 수업을 통해 프로선수로서 겸비해야 할 소양을 쌓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진행한 부상 방지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선수 필수 교육인 프로스포츠협회의 스포츠 윤리 교육과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도핑 방지 교육이 이어졌다.

미디어코칭 교육을 통해 올바른 미디어 대응과 SNS 이용법 및 이미지 구축의 중요성을 익히고, 선수제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새롭게 프로가 된 신인선수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현대캐피탈 이현승은 “교육을 들으면서 이제 정말 프로 선수가 된 것 같았고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