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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23년 신인선수 입단 계약 완료...1R 김민석 계약금 2억 5천만 원
정현규 기자 | 2022.10.06 09:10

롯데자이언츠가 2023년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1라운드에서 지명한 휘문고 내야수 김민석과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김민석의 우수한 운동 신경과 야구센스, 뛰어난 타격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김민석의 가담은 롯데 내야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롯데는 2라운드에서 선택한 이진하(장충고)와는 1억 5천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이진하는 190cm키에 95kg 몸무게로 체격 조건이 우수하다. 또한 안정된 제구,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 등을 갖춘 만큼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다면 미래 선발 자원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롯데는 이박에도 김기준, 정대선 등 선수들과 계약을 마무리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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