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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9월 A매치 출전 어려워...조영욱 추가 발틱
강종훈 기자 | 2022.09.21 13:10
조규성. (C)KFA

조규성(전북현대)이 부상으로 9월 A매치 출전이 어렵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조규성이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휴식 및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조규성은 경기출전시 부상악화 등의 우려가 있다. 단, 조규성은 소집 해제가 아닌 대표팀에 잔류하며 치료 및 회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전북현대와의 논의를 거쳐서 확정된다. 

축구협회는 조규성의 부상 공백 상황에서 조영욱(FC서울)을 추가로 발탁했다.

한편 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27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A매치는 11월 펼쳐지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평가전이라 매우 중요하다. 대표팀 공수의 핵심인 손흥민(토트넘)과 김민재(나폴리)를 비롯해 황의조(올림피아코스)와 황희찬(울버햄튼)까지 소집됐다. 완전체로 나서는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규성은 9월 A매치에는 출전하지 않지만 부상 회복 이후에는 대표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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