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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 이상 좋을 순 없다.' 우승 트로피 움켜쥔 비롤 위마즈, PBA 챔피언십
김용근 기자 | 2022.09.12 23:52

[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12일 고양시 소노캄에서 열린 PBA-LPBA 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대회.
PBA 결승전에서 비롤 위마즈(터키)가 김재근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1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비롤 위마즈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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