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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같은 결승 골‘ 제카, K리그1 '30라운드 MVP'
강종훈 기자 | 2022.09.08 14:45
제카. (C)프로축구연맹

대구FC 제카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제카는 7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대 성남FC 경기에서 결승 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제카는 전반 18분 상대 골키퍼가 멀리 처리하지 못한 공을 문전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득점을 성공시켰다.

대구는 이날 제카의 결승 골로 12경기 연속 무승 고리를 끊어내며 13경기 만에 승리했고, 30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대 포항스틸러스 경기다. 이날 수원FC는 라스의 결승 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수원FC가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것은 10경기만이다.

[ 하나원큐 K리그1 2022 30R MVP, 베스트11, 팀, 매치 ]

# MVP: 제카(대구)

# 베스트11

FW: 제카(대구), 마틴아담(울산), 라스(수원FC)

MF: 박민규(수원FC), 이진용(대구), 이강현(인천), 김태환(울산)

DF: 조진우(대구), 델브리지(인천), 박지수(김천)

GK: 박배종(수원FC)

# 베스트 팀: 대구

# 베스트 매치: 수원FC(1) vs (0)포항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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