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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프로야구 인천ㆍ잠실 경기, 우천 취소...대전도 우천 상황
정현규 기자 | 2022.09.04 12:52
비 내리는 SSG랜더스 필드. (C)SSG

4일 인천 SSG랜드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 키움의 경기에 이어 잠실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두산과 삼성의 경기도 우천 취소됐다.

이날 인천 경기에선 선두 SSG가 김광현을, 5연승을 내달리며 3위에 자리하고 있는 키움은 윤정현을 각각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잠실에선 9위 두산이 최승용을, 8위 삼성은 뷰캐넌을 선발로 예고했다. 

KBO는 4일 오후 2시 경기 시작 시간에 앞서 두 경기를 순차적으로 취소했다.

현재 인천 지역 뿐아니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전국이 영향권에 들고 있는 상황.

한화와 NC의 경기가 예정된 대전구장에도 비가 내리고 있다. 또한 KIA와 KT의 경기가 예정된 광주, 롯데와 LG의 경기가 예정된 부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어 비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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