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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30일 홈경기 시구에 리틀야구 대표팀 조현태ㆍ문준혁ㆍ김재호
정현규 기자 | 2022.08.29 11:28

LG트윈스는 오는 30일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2연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0일 경기 전에는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 선수가 각 시구자, 시타자, 시포자로 나선다.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2022 리틀리그 13세이하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 선수는 “LG트윈스 팬으로 시구, 시타, 시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우승의 기운을 담아 시즌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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