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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흥식 퓨처스 타격 코치 영입
정현규 기자 | 2022.08.25 10:16
박흥식 코치. (C)롯데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박흥식 전 KIA 타이거즈 퓨처스 감독을 구단 2군 타격코치로 영입했다.

박흥식 코치는 1996년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로 지도자 활동을 시작해, KIA 타이거즈 타격코치와 퓨처스 감독 등 KBO에서 오랜 기간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 특히 2013~2014시즌에는 롯데 타격코치를 지낸 바 있다.  

박흥식 코치는 “10여년 만에 롯데로 돌아왔다.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롯데 미래를 책임지는 선수들이 타격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앞으로 팀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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