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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코로나 19 확진, 룸메이트도 격리...추가 확진 선수 없어
정현규 기자 | 2022.07.18 14:43
허웅. (C)대한민국농구협회

2022 FIBA 아시아컵에 참가중인 남자 농구국가대표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허웅으로 17일 몸에 이상을 느껴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18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허웅은 곧바로 격리에 들어갔다. 대회 방역 프로토콜에 따라 룸메이트였던 A선수 역시 신속항원검사 후 격리조치 됐다. 

또한 밀접접촉자인 선수단 전원이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농구협회는 추가 확진자가 생겨나지 않도록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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