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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올스타전 출전 선수 교체
정현규 기자 | 2022.07.14 17:21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출전 예정 선수가 교체 됐다.

우선 드림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인 두산 홍건희와 정수빈이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뛸 수 없게 됐다. 이에따라 두산 최원준과 SSG 최지훈이 출전한다.

나눔 올스타 베스트12 KIA 박동원도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짐에 따라 리그규정 제53조 1항에 의거, 나눔 포수 부문 최다 점수 2위인 감독 추천 선수 양의지가 베스트 12로 이동하고 한화 최재훈이 남은 포수 한 자리를 대체하게 됐다.

교체로 들어오는 선수들은 팬사인회 등 식전행사에 참석에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퓨처스 올스타전 출정 예정이었던 남부리그 투수 삼성 황동재는 삼성 허윤동으로 교체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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