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한국도로공사, 한송희ㆍ김정아ㆍ안나은 자유신분선수로 공시
홍성욱 기자 | 2022.06.12 18:51
왼쪽부터 한송희, 김정아, 안나은. (C)KOVO

한국도로공사가 레프트 한송희와 김정아, 리베로 안나은을 자유신분선수로 공시했다.

도로공사는 시즌을 마친 이후 새 시즌을 준비하면서 선수단 개편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레프트 한송희와 김정아는 실업배구 양산시청에 합류한 상황이다. KOVO(한국배구연맹) 선수 등록 마감은 6월 30일이나 이에 앞서 실업팀으로 먼저 이동하게 됐다.

한송희는 2018-2019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뒤, 2020년 5월 21일 2:2 트레이드(도로공사 이원정ㆍ유서연↔GS칼텍스 이고은ㆍ한송희)를 통해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김정아는 2020-2021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도로공사에 지명된 바 있다. 

두 선수는 도로공사를 떠나 양산시청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2021-2022 신인드래프트에서 추가지명으로 도로공사에 입단했던 안나은 리베로는 현역에서 은퇴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