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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FA 이적한 두경민에 대해 현금 보상 선택...8억 원
정현규 기자 | 2022.05.31 17:19
두경민. (C)KBL

한국가스공사가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어 원주 DB로 이적한 두경민에 대해 현금보상을 최종 선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022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보상선수와 현금보상을 놓고 고민했고, 최종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 

두경민은 원주 DB와 계약기간 4년과 보수 5억 원에 계약한 바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DB로부터 두경민의 2021-2022시즌 보수 4억 원의 200%인 8억 원을 보상받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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