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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21-2022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허웅 유니폼 180만 원 최고가 낙찰
정현규 기자 | 2022.05.26 11:19
허웅(가운데)이 올스타전에서 팬들에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C)KBL

KBL이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1-2022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됐으며 총 9,28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만 원에 경매가 종료됐고, 2위는 허훈의
유니폼으로 167만 2천 원에 낙찰됐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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