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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농구협회, 남자대표팀 추일승 감독-이훈재 코치 선임
정현규 기자 | 2022.05.19 21:21
추일승 감독. (C)KBL

추일승 감독이 남자농구대표팀을 지휘한다. 

대한농구협회는 19일 서면으로 진행된 2022년 2차 전체이사회에서 추일승 감독과 이훈재 코치를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각각 선임했다.

이에 앞서 농구협회는 감독-코치가 한 조를 이루는 방식으로 감독 및 코치 공모를 진행했고, 지난 16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이상윤-김희선, 추일승-이훈재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평가 점수가 가장 높은 추일승-이훈재를 이사회에 추천했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선임됐다.

추일승 감독과 이훈재 코치는 오는 7월 진행되는 2022 FIBA 아시아컵을 시작으로 2023년에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종료일까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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