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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진' 임성재, 우리금융챔피언십 기권
홍성욱 기자 | 2022.05.12 13:55
임성재. (C)KPGA

2년 7개월만에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하려던 임성재가 '코로나 19' 확진으로 결국 기권했다.

KPGA는 12일 임성재의 기권 상황을 전했다.

임성재는 PGA(미국프로골프)에서 활약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주 귀국했고, 10일 대회를 앞둔 기자회견에서는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임성재는 1라운드와 2라운드에 박상현, 김비오와 한 조를 이뤄 동반플레이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이 역시 무산됐다. 또한 19일부터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 출전 여부도 추후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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