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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구슬, 신한은행과 3년 계약...연봉 총액 1억 6천만 원
정현규 기자 | 2022.05.02 18:53
구슬. (C)신한은행

FA(프리에이전트) 구슬이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일 FA 구슬(180cm/포워드)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연봉 총액은 1억 6천만 원이다.

구슬은 수원여고 출신으로 2013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KDB생명 위너스에 지명됐으며 BNK와 하나원큐를 거쳐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그간 구슬은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치며 활약했고, 2017-2018시즌 올스타전에선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20-2021시즌에는 정규리그 식스우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시즌 구슬은 시즌 시작 두 경기만에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 마감했지만, 착실히 재활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 

구슬은 오는 29일 팀 훈련에 합류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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