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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챔피언결정전 1차전 시투에 이선균
정현규 기자 | 2022.05.01 11:55

SK나이츠는 2일 오후 7시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KGC인삼공사와의 2021-2022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 시투로 배우 이선균을 초대한다. 또한 4일 열리는 2차전은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인 윤석민이 시투 할 예정이다.

SK는 1차전부터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나이츠 앱을 통해 선정된 팬들에게 SK나이츠는 갤럭시 노트 20, 봄소와 소파, 아이러너 런닝머신, 9988병원 MRI검진권 등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입장 관중에게는 플레이오프 4강전과 마찬가지로 전 관중을 대상으로 우승 기원 T셔츠를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방역지침 변경으로 현장 취식이 가능해짐에 따라 관중들의 편의를 위해 챔피언 결정전 기간 동안 경기장 광장에서 핫도그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 3대와 경기장 2층에 간이 매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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