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문재인 대통령ㆍ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 취임 축하하며 난 보내
홍성욱 기자 | 2022.03.30 15:53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KBO 허구연 총재 취임 축하난. (C)KBO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KBO 허구연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전달 했다고 KBO가 전했다.

야구명문 경남고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세 번째로 한국시리즈 시구를 하기도 했다. 지난 2017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로 야구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29일 허구연 총재 취임식 날 축하 난을 전해왔다. 윤석열 당선인 또한 야구명문 충암고 출신이다. 

허구연 신임 KBO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