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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코로나 19 확진선수 발생' WKBL, 플레이오프 일정 조정
홍성욱 기자 | 2022.03.29 16:52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왼쪽)과 김단비가 28일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화상으로 각오를 전하고 있다. (C)WKBL

신한은행에서 '코로나 19' 확진 선수가 나왔다. 결국 플레이오프 일정이 조정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4월 1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4월 5일로 연기했다.

이는 신한은행에서 주축 선수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때문이다.

WKBL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각 구단들과 협의해 가능한 최상의 전력 구성으로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기로 조율하고 플레이오프 일정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3전 2선승제 플레이오프는 1차전 4월 5일 아산, 2차전 4월 7일 인천에서 열린다. 3차전으로 이어질 경우 4월 8일 아산에서 열린다. 

KB스타즈와 BNK 썸의 플레이오프는 기존 일정으로 열리게 된다. 챔피언결정전은 4월 10일부터 5전 3선승제로 펼쳐진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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