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축구 A대표
'손흥민 출격' 한국, 6만 4천 관중앞에서 정예멤버로 이란전 나선다
상암=홍성욱 기자 | 2022.03.24 19:26
손흥민. (C)KFA

정예멤버가 상암벌을 누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9차전에 나선다.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현재 6승 2무 승점 20점으로 2위다. 이란(승점 22점)과 승점 2점 차다.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1위로 올라서겠다는 의지다.

한국은 이란전에 황의조를 필두로 손흥민과 황희찬이 측면에 선다. 중원은 정우영, 권창훈, 이재성이 나서고, 수비라인은 김민재, 김영권, 김진수, 김태환으로 꾸렸다. 골키퍼는 김승규다. 

한국은 오늘 경기 승리를 노린다. 지난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3무 4패로 7경기째 승리가 없다. 특히 안방에서는 2005년 10월 이후 승리가 없다. 본선 조 추첨에서 포트3 진입을 노리는 한국은 오늘 승리가 간절하다. 

상암=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암=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