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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월 2일 2022 스프링캠프 돌입
정현규 기자 | 2022.01.25 13:14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2월 2일부터 CAMP 2로 명명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NC는 1군을 N팀으로 부른다. 이동욱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0명과 FA(자유계약선수)로 새롭게 합류한 손아섭, 박건우 선수 등 선수 45명이 참가한다. 퓨쳐스팀인 C팀은 공필성 신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0명과 선수 31명이 참가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창원에서 진행한다. 창원NC파크, 마산야구장, 마산야구센터 내 보조구장을 사용한다. 2월 한 달간은 3일 훈련과 1일 휴식으로 진행한다. 2월 28일부터는 한화 이글스(2회), LG 트윈스(2회), SSG 랜더스(2회)와 총 6번의 평가전으로 실전감각을 점검한다.

CAMP 2 캐치프레이즈와 엠블럼도 공개했다. 캐치프레이즈는 CAMP1 ‘BUILD UP’과 정규시즌 ‘hands UP!’을 연결하는 ‘Rise up’으로 정했다.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훈련, 상승(UP)에 대한 염원, 뉴페이스의 출현을 기대하는 의미다. 엠블럼에는 태양이 뜨는 모습을 형상화해 의미를 표현했다. 태양 앞에는 CAMP2 훈련 장소인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 실루엣을 담았다.

CAMP 2 엠블럼이 담긴 유니폼과 모자, 기념구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팬은 2월 3일부터 NC 다이노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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