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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FA 강동연, NC 잔류
정현규 기자 | 2022.01.14 16:26

2022년 퓨처스리그 FA(프리 에이전트) 강동연이 14일 원소속팀 NC다이노스와 연봉 4,200만 원에 계약하며 팀에 남는다.

퓨처스리그 FA는 KBO가 퓨처스리그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각 구단들에게는 전력 보강 기회를 넓히기 위해 신설한 제도다. 

강동연은 지난해까지 인정연수 8년을 채우며 자격을 갖췄다. 강동연은 퓨쳐스리그 FA 첫 계약사례다. 하지만 연봉이 200만 원 삭감된 가운데 새로운 취지가 무색해졌다. 

강동연은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17경기에 출전해 4승 무패 4홀드 1세이브에 평균자책점 1.51을 기록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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