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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주장에서 든든한 가장으로' 강원FC 임채민 25일 결혼
강종훈 기자 | 2021.12.20 14:12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 주장 임채민이 결혼한다. 

강원FC 수비수 임채민은 성탄절인 오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신부 박희진 양과 화촉을 밝힌다. 임채민과 박희진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넘는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족·친지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한다.

2013년 데뷔해 선수 생활을 시작한 임채민은 2020년 강원FC에 합류해 2시즌 간 주장으로서 든든하게 팀을 이끌었다. 이제 가장으로 한 가정을 이끌게 된 그는 결혼을 통해 선수 생활에 안정감을 보탤 예정이다.

임채민은 “예비 신부는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고마운 사람이다. 항상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며 신부에게 마음을 전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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