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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 16일 단양에서 개막
정현규 기자 | 2021.10.15 10:36
지난 5월 대회에 나선 수원시청 선수들. (C)실업배구연맹

2021 신협중앙회장배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충청북도 단양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김금규)이 주최하고, 단양군체육회가 주관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후원에 나선다. 

참가팀은 총 9개팀으로 남자부 5개팀(국군체육부대,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 (주)엔오엔)과 여자부 4개팀(대구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이다. 

남자부는 풀리그로 순위를 결정하고, 여자부는 풀리그 이후 순위전 결승전에 이어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20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여자부 결승전과 이어 열리는 남자부 풀리그 마지막 경기인 '국군체육부대 vs 화성시청' 경기는 KBSN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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