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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KCC에 85:76 승리로 개막전 미소
정현규 기자 | 2021.10.09 23:19
전성현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C)KBL

‘디펜딩 챔피언’ KGC인삼공사가 개막전에서 미소 지었다.

KGC인삼공사는 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KCC와의 개막전에서 85-76으로 승리했다.

귀중한 승리로 KGC인삼공사는 굿스타트에 성공했다. KGC인삼공사는 전성현이 24점, 오마리 스펠맨이 23점을 기록했다. 오세근도 14점을 성공시키며 승리에 기여했고, 문성곤도 11점을 올렸다.

KCC는 라건아가 20점, 이정현이 13점, 송교창이 11점을 올렸지만 2쿼터에 역전을 허용한 이후 점수 차를 줄이지 못했다.

고양에선 전희철 감독 체제로 출발한 SK나이츠가 오리온에 105-87 대승을 거뒀고, 울산에선 새로 출범한 가스공사가 현대모비스에 94-83으로 승리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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