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축구 A대표
권창훈, 왼쪽 발목 부상으로 소집 제외...정우영 대체 발탁.
강종훈 기자 | 2021.10.03 13:26
권창훈. (C)KFA

권창훈(수원삼성)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소집 제외됐다. 그 자리는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이 대체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던 권창훈은 레바논전 결승골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인해 10월 국가대표팀에서는 나서지 못하게 됐다. 권창훈은 지난 2일 인천과의 K리그1 경기에서 후반전 볼 경합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고, 이후 교체된 바 있다. 

권창훈의 공백은 아쉽지만 대체 발탁된 정우영은 분데스리가에서 최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어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0월 경기에 나선다. 7일 안산에서 시리아전에 나서고, 이어 이란 원정길에서 나선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