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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귀국 후 'PCR 검사' 결과 선수 2명 등 3명 '코로나 19' 양성 판정
강종훈 기자 | 2021.10.02 15:17
장슬기. (C)KFA

아시안컵을 마치고 귀국한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펼쳐진 아시안컵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뒤 1일 진행된 '2차 PCR 필수검사' 결과 선수 2명(장슬기, 임선주)과 스태프 1명 등 3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대표팀 전원은 귀국 직후 지난 9월 25일 진행된 1차 검사에서는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귀가했지만 2차 검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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