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KBO 기록위원 1명 코로나19 확진...접촉자 선별 등 후속 조치
정현규 기자 | 2021.09.26 12:50

KBO리그 기록위원 1명이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는 2021 KBO리그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구단과 협의해 선제적으로 접촉자를 선별하고 PCR 검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해당 인원들은 검사 후 모두 자택 대기할 예정이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시즌 종료를 위해서는 더욱 세심한 관리와 후속조치가 중요해졌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