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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델' 엄상미, 순백의 웨딩 란제리 화보 매력 발산
강종훈 기자 | 2021.09.25 12:06

 

인기 모델 엄상미가 드레스 대신 순백의 란제리를 입고 '웨딩 콘셉트' 화보를 촬영했다.

남성지 맥심 2021년 9월호 '돌싱'편에서 공개한 웨딩 란제리 화보에서 모델 엄상미는 과감한 디자인의 란제리와 반지, 면사포, 부케 등을 이용해 관능적이면서도 동시에 장난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기했다.

미스맥심 엄상미는 2010년 10대 때 모델로 데뷔, 모델 활동을 시작하면서 맥심과 인연을 맺었다. 엄상미는 2012년 맥심의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 이후 미스맥심으로서 맥심 표지 화보를 비롯해 방송 프로그램과 뮤직비디오, 광고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맥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엄상미는 “맥심에서 안 입어본 옷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화보 촬영을 해봤지만, 웨딩 란제리는 처음이다. 어떤 사진이 나올지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맥심 제공]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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