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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배구단, ‘우리WON’으로 구단명 변경
정현규 기자 | 2021.09.17 20:12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팀명을 변경했다. 기존 ‘서울 우리카드 위비 프로배구단’에서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으로 새롭게 태어나 2021-2022시즌을 치른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프로배구 강자로 자리매김한 배구단 구단명 변경을 통해 우리금융그룹 대표 디지털 브랜드『WON』홍보 강화 및 그룹 스포츠단 이미지 통일성을 담아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구단명 변경에 따라 엠블럼도 바뀌었다. 배구의 블로킹처럼 단단하게 경쟁자의 도전을 막아내고자 방패를 모티브로 삼고, 배구 특유의 역동성을 살려 강한 배구단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위비도 '우리WON'으로 팀명을 변경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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