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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남태희, 5일 소집해제...레바논전은 대체 발탁 않기로
강종훈 기자 | 2021.09.04 13:42
2일 이라크전에서 활약하는 남태희. (C)KFA

남태희(알투하일)가 레바논전에 뛸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남태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축구협회는 남태희가 햄스트링 및 서혜부 근육 부상으로 5일 소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체 발탁은 없다고 덧붙였다. 

남태희는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라크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1차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 중동에서 경험이 많은 남태희가 오는 7일 레바논전에 나서지 못하는 건 아쉬운 부분이다.

남태희의 부상 제외가 아쉬운 상황에서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을 상대로 경기에 나선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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