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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열어 광고판 걷어차 파손한 수원삼성 헨리에 제재금 300만 원
강종훈 기자 | 2021.08.26 18:09
수원삼성 헨리.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제1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원삼성 헨리에 대해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의결했다. 

헨리는 지난 22일 열린 K리그1 26라운드 울산과 수원삼성의 경기 후반 37분경 골대 옆 광고판을 고의로 걷어차 파손한 바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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