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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9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 대결
강종훈 기자 | 2021.08.19 12:02
벤투 감독. (C)KFA

벤투호가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을 홈 2연전으로 시작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이라크전을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차전도 확정됐다. 레바논과 9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라크, 이란, 레바논, 시리아, 아랍에미레이트와 함께 A조에 속했다.

당초 레바논전은 원정 경기로 열릴 예정이었지만 2022년 1월 27일 국내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와 일정을 맞바꾸면서 홈 2연전이 펼쳐지게 됐다. 레바논전 일정 변경은 축구협회가 지난 7월 레바논 축구협회에 요청해 동의를 받았으며, AFC(아시아축구연맹)의 최종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은 홈에서 연속 경기를 통해 유리한 상황에서 승점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최종예선에서 한국은 중동 5개국과 홈앤드 어웨이 방식의 풀리그를 치른다. 조 2위까지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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