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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새 외국인선수 '바르디아 사닷' 입국...자가격리 시작
홍성욱 기자 | 2021.07.26 17:03
사닷. (C)한국전력

한국전력 새 외국인선수 바르디아 사닷(Bardia Sadaat/이란)이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닷은 이란 출신 2002년생 공격수로 지난 5월 4일 2021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한국전력에 지명된 바 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사닷은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다. 2주 간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숙소 내에 운동기구와 함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플랜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사닷은 “한국 무대에 도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한국전력을 위해 헌신하여 좋은 결과로 시즌을 마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사닷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끝낸 후 팀 훈련에 합류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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