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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상무·LG·키움과 평가전...26일 출국
정현규 기자 | 2021.07.21 17:11
김경문 감독. (C)KBO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상무, LG, 키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일정은 23일 오후 6시 30분 상무와 경기에 이어 24일 오후 5시에는 LG를 상대로 평가전에 나선다. 25일 오후 2시에는 키움과 경기에 나선다. 장소는 모두 고척 스카이돔이다.

당초 대표팀은 라이징올스타와 경기를 치르는 등 별도 일정이 잡혀 있었지만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올스타전이 최종 취소되면서 새로운 일정이 만들어졌다. 

대표팀은 세 차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후 26일 일본 도쿄로 떠난다.

한국은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으로 2연패에 도전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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