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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자가격리 중이던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정현규 기자 | 2021.07.20 13:07

NC 다이노스에서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NC는 20일 자가격리 중이던 선수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해당 선수는 지난 8일 1차 검사 때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19일 진행한 2차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NC 구단은 KBO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이후 방역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다.

NC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명기, 권희동, 박석민에 이은 네 번째 확진 선수가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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