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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새 외국인선수 링컨 윌리엄스 가족과 함께 입국
홍성욱 기자 | 2021.07.16 20:08
링컨 윌리엄스와 가족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KOVO

대한항공 점보스 새 외국인선수 링컨 윌리엄스(호주/200cm)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링컨 윌리엄스는 지난 5월 4일 열린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대한항공에 지명된 바 있다. 

프랑스리그에서 득점왕과 리그 우승을 경험했던 링컨 윌리엄스 선수는 가족이 있는 에스토니아에서 휴가를 보낸 뒤, 파리를 거쳐 대한항공 KE902편을 통해 부인, 두 딸과 함께 입국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후 프랑스 리그 득점 1위에 빛나는 왼손 라이트 링컨 윌리엄스 영입으로 2년 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링컨 윌리엄스는 2주 간의 자가격리 이후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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