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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ㆍ대구ㆍ전북'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K리그1 일부 경기 연기
강종훈 기자 | 2021.07.16 14:12
2021 K리그 공인구 아디다스 커넥스트21 프로. (C)프로축구연맹

최근 K리그1 성남, 대구, 전북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 했다.

연기되는 경기는 ▲20라운드 인천 대 성남(7/20), 울산 대 대구(7/21), 전북 대 포항(7/21), ▲21R 전북 대 광주(7/24), 성남 대 대구(7/24), ▲16라운드 순연경기 포항 대 성남(7/28), 서울 대 전북(7/28), ▲22라운드 수원FC 대 전북(7/31) 등 모두 8경기다.

연기 대상 경기의 범위는 확진자가 발생한 구단들의 자가격리 종료 시점과 이후 회복을 위한 훈련 기간을 고려한 것이다.

연기된 경기들의 개최 일시는 추후 확정하여 발표될 예정이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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