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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구단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정현규 기자 | 2021.07.14 17:02

NC 다이노스 구단 직원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C는 14일 자가격리 중이던 구단 현장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 6월 14일 얀센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7월 8일 1차 검사 때는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13일 다시 진행한 2차 검사 결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선수 3명에 이어 NC 구단 네 번째 확진이다. 

NC 구단은 KBO에 관련 내용 보고 후 밀접접촉 인원 자가격리 등 방역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파정은 점점 커지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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