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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새 외국인선수 '레베카 라셈' 입국 “한국 생활 기대한다”
홍성욱 기자 | 2021.07.12 18:40
레베카 라셈. (C)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새 외국인선수 레베카 라셈(미국)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레베카 라셈은 지난 4월 28일 KOVO 여자프로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바 있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태어나 덴버대를 졸업한 라셈은 신장 191cm에 주 포지션은 라이트이다. 대학 졸업 이후 두 시즌 동안 라셈은 푸투라 발리 지오바니(이탈리아)에서 활약한 바 있다.

라셈은 “와보고 싶었던 한국 프로팀 생활이 기대된다. 숙소에서 몸 관리를 하며 2주 간의 격리기간도 슬기롭게 보내겠다. IBK기업은행 팀에서 뛰게 돼 영광이다. 팀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셈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2주 동안 자가격리를 거쳐 선수단에 합류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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