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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단 전원, PCR 검사...10일 광주 경기 취소
정현규 기자 | 2021.07.10 17:27
9일 경기 승리 후 KIA 선수들이 관중들에 인사하고 있다. (C)KIA

KIA 타이거즈 선수단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다. 

이로 인해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KIA의 경기가 취소됐다. 취소된 광주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 결과, 지난주 2일부터 두산과 경기가 있었던 KIA 선수단도 전원 PCR 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전수검사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9일 NC 선수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0일 NC 선수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고, 두산 선수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는 잠실(LG-두산)과 고척(NC-키움)경기까지 취소돼 단 두 경기만 치러진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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